캐나다 시장조사 - 캐나다 세관 첫 캐나다 수출자에 관해 통관 엄격 :: 캐나다 수출 - 1

캐나다 시장조사 - 캐나다 세관 처음 수출자에 관해 통관 엄격 :: 캐나다수출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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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는 많은 공산품들을 자체 제조보다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수입 의존도가 높은 국가이다.

따라서 다른 국가에 비해 통관절차가 단순해보이지만 매우 정밀한 시스템을 갖추며 국경을 넘어오는 화물을 감시, 감독하고 있다.

 

□ 통관은 대부분 수출자 책임

수출자는 화물 정보, 수출자, 수입자 정보를 정확히 제공할 의무가 있다. 정보가 미흡해 캐나다 국경에서 문제가 발생시 이에 대한 책임은 모두 수출자가 져야 한다.

만약 캐나다 수입자가 외국 회사, 외국인으로 캐나다 내 정확한 신분이나 비즈니스 넘버(사업자등록증)가 확인되지 않는다면 수출을 다시 고려하는 것이 좋다.


* 캐나다의 수입을 관장하는 정부 조직은 크게 두 군데로 캐나다관세청(CBSA)과 식품검역청(CFIA)이다. 

- CBSA는 해상, 육상, 항공 등 화물이 들어오는 경로에 따라 조직이 세분화

- CFIA는 식품 뿐만 아니라 환경, 위생, 국민의 안전과 관련해 수입품에 영향력을 행사.



  캐나다로 처음 수출시 확인해야 할 사항


1. 해당 물품이 수출이 가능한지 확인해야 한다. (비상식적인 것을 제외한 거의 모든 물품은 수출이 가능)


2. 선적 준비가 완료 후 선적 전에 한국에서 캐나다 세관으로 ACI(Advance Commercial Information)를 전송하며 미국 영토 선 경유시 미국 세관에 AMS(Automated Manifest System), ISF(Importer Security Filing)를 같이 전송한다. 

 - 보통 화물을 운송하는 선박회사, 항공사, 포워더가 대행한다.


3. 화물이 캐나다에 도착하면 통관사를 통하거나 수입자가 직접 세관을 방문해 통관 절차를 진행한다.

* 캐나다 통관시 반드시  필요한 서류(모든 서류는 복사본도 가능)

- 한국 선적회사에서 발행한 선화증권 

- 수출자가 작성한 상업송장 

- 수출자가 작성한 포장 명세서 

- 캐나다 선적회사에서 발행한 ‘Long Room Copy’ 

- 캐나다 선적회사가 발행한 ‘Customs Delivery Authority Copy’ 

- 화물 특성에 따라 원산지 증명서를 첨부


4. 준비된 서류를 근거로 ‘B3’ 캐나다 세관용 인보이스를 직접 또는 통관사가 작성해 통관을 진행.




□ 처음 캐나다 수출시 보다 철저한 준비 필요

: 캐나다 세관이 인스펙션(Inspection)을 요구하는 경우 철회할 수 없으며 인스펙션 발생 경비는 수출자 부담이 일반적. 

캐나다 세관에서는 주로 ‘이그잼(Exam)’이라고 인스펙션을 호칭하며  처음 캐나다에서 수출을 진행하는 회사는 90 %이상 ‘이그잼’이 발생한다. 

만약 처음 '이그잼'에서 수입부적격화물 또는 포장불량으로 인해 화물이 반송되면 기록이 남아 수출자에게 계속적으로 불이익으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초기 '이그잼' 대처가 중요하다.


  캐나다 이그잼(인스펙션)의 종류 

- Vacis Exam(X-ray 검사) 

- Dock side Exam(항구 도착 후 컨테이너를 열어보는 검사) 

- Wooden Package Exam(세관이 컨테이너를 이동시켜 창고에서 풀고 확인) 

- Random Exam(임의 검사) 

- Impact Exam(세관에서 실시하는 세부 인스펙션으로 보통 수입자와 연계된 전문 브로커 필요) 등이 있다.


  캐나다 이그잼(인스펙션) 발생 경비 

- 진행 방식에 따라 30 캐나다달러~ 2,000 캐나다달러(인스펙션 문제 제기될 시 더 많은 추가 비용발생 가능성 있음)


  캐나다 이그잼(인스펙션)발생이 많이 나는 통관 과정

- ‘Vacis Exam’
- ‘Dock side Exam’
- ‘Wooden Package Exam’
: 흔히 FCL 컨테이너에서 많이 발생하며 ‘Random Exam’, ‘Impact Exam’은 화물이 이미 캐나다 보세 지역에 도착한 후 통관 과정 중에 발생.



□ 처음 캐나다 수출시 목재 사용포장은 매우 신중해야 함

: 캐나다는 목재 관련 비즈니스가 융성하므로 자국 수종 보호를 위해 목재 포장 검사가 매우 엄격.

- 기본적으로는 합판을 사용한 나무로 포장해야 하며 플라스틱 팰릿을 권장. 

  부득이하게 제재목을 사용하거나 나무 팰릿 등으로 포장할 경우 반드시 훈증 또는 열처리된 나무를 사용했다는 ‘IPPC 마크’가 찍힌 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잘 모를시 반드시 전문 포장업체에 문의하는 게 바람직)


참조 : 코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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